poochi's daily life - 2011년 4월 15일 분류없음2011/04/16 04:42
- “서울 GTUG (구글 사용자 모임) 네번째 이벤트”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2744 2011-04-15 17:27:31
이 글은 poochi님의 2011년 4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poochi님의 2011년 4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poochi님의 2011년 3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Windows 와 Mac 과 Linux .
사용자 층을 투텁게, 혹은 메니아틱하게 구성하고 있는 시스템 그룹의 대표자격인 세놈이다.
이들의 차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오늘 쫌.. 대박! 스러운 표현으로 구별된걸 들었따. (thx. tiny)
요즘 즐겨찾던 오픈마루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냈습니다.
발표한지는 두어달 쯤 된거같은데 벌써 사용자가 1000명에 육박하니, 역시 대단한.. +_+
간단하게 페이지 URL 을 저장해서 메모를 남기는걸 직접 만들어쓰다가, 스크랩정리기능에 사용도 편리한 레몬펜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블로깅을 하다가 필요한 내용은 언제든지 한줄~ 찍! 형광팬으로 그어놓고 포스트잇 한장!
오픈마루의 도전에 다시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우측에 형광팬을 클릭하세요. :)
http://www.lemonpen.com/
과연 시간관리를 스스로 만족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나부터도 항상 계획은 많이 있지만 시간관리에 실패해서 이루지 못하는 일이 생기곤한다.
과연 내 인생에 '큰돌'이 어떤게 될수 있을지..
큰돌이라면 늦지 않은 선택을 필요로 하는 내용인데, 내나이가 이미 늦어가는건 아닐지..
지금 하려하는 일들이 과연 내 인생에 '큰돌'이 될 수 있을것인지..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겠다. 오늘도 고민을 해야겠지..
ps. 글을 읽으면서 당연히 나도 되물은 학생과 같은 생각을 했었다. 흠.. 역시 생각은 많이 할수록 좋은거야..
어떤 시간관리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 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해 봅시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하나 꺼내
가지고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먹만한 돌을 꺼내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하였습니다.
항아리에 돌이 가득하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하고 되묻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움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좋습니다" 하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 사이의
빈틈을 가득 채운 후에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오."라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
라고 물을 한 주전자 꺼내서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체 학급에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시간관리 전문가는 즉시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 갔습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
란 것입니다."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까?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입니까?
여러분의 신앙? 재물? 승진? 사업? 우정? 신의? 봉사?
오늘 밤에 이 이야기를 회상하면서,
한번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인생에서, 내 직업에서, 큰 돌이 과연 무엇인가?"
여러분의 큰 돌이 무엇이 되었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출처 : http://synap.tistory.com/39
아무래도 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성형외과 선생님이 아닐까 싶다..
닮은꼴 연애인을 찾아주는 외국 웹사이트에서 나를 흑인으로 만들었다.
이전에도 이런류의 사이트에서 여러 결과를 봐왔지만 이번엔 좀 충격이 크다.
첫 결과는 그나마 알아주는 형님 한분 나오셨다. 젝키첸. 한때 이분의 무술에 빠져들기도 했었는데..
more..
없어지는 법정공휴일에도 꿋꿋하게 지키고있는 광복절에 갈곳없어 하루종일 특선영화나 봐야했던 분들은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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